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토목시공사에서 7년째 근무중입니다.
토질및기초기술사에 관심이 있어서 글올립니다.
토질및기초기술사를 획득하면 진로는 어떻게 되며 비젼이 있는지요
기술사는 설계회사에서 필요 할것 같은데, 설계회사 경험이 없어도 상관없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토질기술사는 설계회사 뿐만 아니라 시공회사에도 꼭 필요한 기술사입니다.
최근에는 턴키나 대압입찰을 하면서 건설사 본사에 설계관련 부서를 두고있읍니다.
그리고 향후에 엔지니어링사를 통해서 비상주 감리를 할수있읍니다.
토질기술사만 있으면 직장 걱정할 필요는 없읍니다.
그리고 재택근무도 가능한 경우도 있읍니다.
왜냐하면 재해영향평가를 위하여 자격증만을 요구하는 경우도 많읍니다.
지난번 이와같은 회사 사장이 우리 학원에서 합격한 토질기술사 소개시켜달라고 하면서 처후
조건은 출근 않하는 재택근무조건으로 5000까지 제시하더군요.
만약 시공기술사까지 있으면 더 제공된다는 말도 덧붙이더군요. 이정도면 장차관의 연봉도 부
럽지 않지요.
평생 공무원한 차관급이 월300만원 미만의 연금을 받기에 토질기술사 하나만 있으면 현재기
준으로 노후 설계는 끝이라고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또 시공회사에 계속근무해도 토질기술사만 있으면 변방에 배치되는일은 없다고 보셔도 됩니
다.
즉, 회사에서 대우가 틀리다는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 업무를 하기에도 매우 용이합니다.
대부분 문제가되는것이 토질관련 문제이기 때문에현장에 문제만 있으면 자문을 구하는 존재
가 될것이기때문입니다.
예를들면요! 파일을 얼마나 깊이 박을까? 연약지반은 얼마나 개량할까? 개량효과는 제대로됐
나? 사면은 안전한가? 터널은 안전한가?
더불어 시공사에 있으시면서 감리에게 혼나는 경우가 많은데 가장큰 이유는 내가 감리를 대응
할수 있는 객관적 기술적 무기가 없기때문입니다.
내가 토질기술사가 있는데 함부로 토질기술사도 없는 감리가 핀잔주기는 어려운 일이지요.
왜그러냐하면 감리도 대부분 토질기술사가 없기때문입니다.
감리회사도 고작해야 본사에 비상주로 몇명 토질기술사 있는게 고작이기때문이지요.
선배님께 현재의 생활에서 기술적 능력으로는 감리와 대등 혹은 위에서 이야기하려면 토질기
술사가 꼭 필요하고 어린 자녀의 미래와 가장으로써의 권위를 지키기 위하여도 꼭 필요합니
다.
정년이되어서나 구조조정이 되어도 가장 생명력이 긴 기술사이고 터널, 항만, 연약지반 사면,
도로등 심지어는 건축현장까지 모든 현장에서 토질기술사가 필요하기에 직장 옮기는것은 걱
정할일은 아니지요.
가장 큰것은 미래의 자신의 부가가치 향상이며, 유사시 사랑하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줄 돈
을 붇지않는 연금보험이라 생각하면 답이 될까요?
나의 미래와 나의 가치는 스스로 만들어가는것입니다.
또 바쁠수록 머리속에 공부가 더 잘들어갑니다. 시간이 많다고 공부가 잘되는것은 아닙니다.
결국 집중력의 싸움입니다. 물론 자기시간을 투자해야되는것은 사실이지만 작은 시간이라도
효율적으로 이용하면 충분히 합격할수 있읍니다.
출장 많으신분 노트 약자를 만들어 MP3로 만들어 이동중에 들으면서 공부하면 책상에 하루종
일 앉아있는사람보다 공부를 더할수 있읍니다.
즉, 시간은 짜투리시간을 이용해야 또같은 조건에서 남을 이길수 있읍니다.
MP3로 만들어 차에 넣고 들으면서 가다보면 길이 막혀도 전혀짜증이 나지 않읍니다.
결국 가족을위해 안전운전 할수 있다는것이지요.
막히면 더 많이 공부할수 있고 더 집중할수 있기 때문이지요.
도전하십시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때입니다.
얼마전 우리학원에서 수강하신 57년생 2분이합격하셨읍니다. 나이가 50이 훨씬 넘은분도 합격하십니다.
힘내세요! 선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