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그렇다면, 배압조건에서 시료를 포화조건으로 만들지 않습니까?...
거기서, 전단강도-응력 관계에서 불포화토가 전단강도가 작게 평가되기때문에...
배압을 가해 완전포화시키는 것이 아닌지요...
그래서, 완전포화토와 불포화토의 전단강도가 좀 이해가 안됩니다..
교수님 다시한번 쉽게 설명좀부탁드려요...
답변)
앞서 설명을 드렸는데 이해가 않되셨나보네요.
불포화토가 전단강도가 작기 때문에 실제 현장에서는 포화되지도 않은 흙을 시험에서 무조건
포화시켜 압밀한다 이렇게 질문을 이해해도 될까요?
불포화토가 전단강도가 크다는데 왜 작다고 이해를 하는지 무르겠네요!
포화토는 전단강도가 C값밖에 없지만 불포화토는 휴효저항인 φ값이 있기에 전단강도가 불포
화토가 크다고 말씀 드린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전단강도는 일정한 연직하중을 받을때 τ=C+σtanφ이기 때문에 불포화가 큰것입니다. 즉 상
부에서 작용하는 수직응력에 해당하는 전단강도로 계산하여야 됩니다. 모어원이 크고 은 것
과 τ강도 축에 접하는 c값이 전단강도가 아니라 X축의 수직응력σ(상부에서 실제 가해질수 있
는 응력)에 해당하는 전단강도로써 포화토는 φ의 함수가 아니지만 불포화토는φ의 함수임을
이해바라며, 실내시험에서 무조건 배압을 주는 것 아니냐? 하고 말씀 하였는네 아마도 삼축압
축만을 의식한듯합니다.
심층부 지하수위 하부의 흙을 채취했는데 불포화라면 반드시 포화시키기위한 배압을 주죠!!
하지만 뒤뜰 사면에서 불럭으로 시료를 채취하여 건기와 우기의 전단강도 시험을 한다면 무조
건 배압을 주면 건기와 우기가 결과값이 같지 않을까요? 왜야하면 시료도같 기에 투수계수
및 지하수위등이 같은데 억지로 배압을 주어 포화시키면 전단강도 값은 두경우가 같은데 괜시
리 시험만 두번하는꼴이 되지 않을까요?. 따라서 무조건 배압을 주는게 아니라 현장조건에따
라서 배압을 주어 시험을 합니다.
토질강사 드림